김다현, 심수봉과 논란 후 씩씩해진 근황..“오랜만, 5:5 가르마”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01 23: 24

가수 김다현이 선배 가수 심수봉과 뜻밖의 논란에 휩싸인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김다현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 조곰 삐뚤한 5:5 가르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현은 체크무늬 원피스에 화이트 레이스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직접 언급한 ‘조금 삐뚤한 5:5 가르마’ 헤어스타일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환하게 미소 지으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예상치 못한 논란에 이름이 오르내렸던 만큼 다시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심수봉은 방송에서 과거 자신의 노래를 불렀던 후배 가수의 무대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아쉬움을 표현했고, 이후 해당 가수가 김다현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이에 심수봉은 자신의 발언이 적절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김다현 측에 직접 연락해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현을 겨냥해 의도적으로 한 발언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심수봉이 직접 사과하면서 뜻밖의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후 김다현은 별다른 언급 없이 밝은 모습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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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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