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갑상샘암 투병 딛고 활짝 웃었다…‘소멸할 듯’ 작은 얼굴 눈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2 00: 57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박소담이 갑상샘암 투병을 딛고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1일 박소담은 본인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소담의 다채로운 일상과 근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블랙 아우터를 세련되게 차려입은 박소담이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회복에 집중했던 박소담은 건강을 되찾은 듯 특유의 밝고 싱그러운 미소를 뽐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그의 건강한 근황과 눈부신 미모에 뜨거운 응원과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앞으로도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소담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