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박지환 부부된다..'신병' 감독 신작 '써닝야구단' 출연 [공식입장]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02 10: 11

배우 공민정이 티빙 새 오리지널 '써닝야구단'에 합류하면서 박지환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공민정은 최근 티빙 신작 '써닝야구단'의 대본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출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OSEN에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박지환이 '써닝야구단'에서 유부남 야구팀의 핵심 멤버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그의 아내 역할로 공민정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더해져 두 사람의 부부 호흡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써닝야구단'은 경기 승부보다 '정시 귀가'를 더 걱정하는 유부남들이 주말마다 '와이프 허락제 리그'에 출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회인 야구를 통해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가는 가장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SNL 코리아', '푸른거탑', '신병' 시리즈 등을 연출한 스타 PD 민진기 감독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신작이다. 각본은 민 감독을 비롯해  '신병3', '신병4'에서 호흡을 맞춘 윤기영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다.
한편 '써닝야구단'은 올연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공개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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