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청량도 잘하네..후속곡 ‘Twilight’ 활동 스타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2 10: 03

가수 에반(EVAN)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에반이 출연해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에반은 미니 1집 ‘DEATH OF ME’의 후속곡 ‘Twilight’ 무대 공개하며 타이틀곡의 강렬함을 벗고 청량한 매력을 전했다.

 ‘Twilight’은 상대에게서 느껴지는 황홀한 순간을 황혼(Twilight)에 빗대어, 그 순간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UK 개러지 기반의 팝 사운드로 풀어낸 곡으로 무대에서는 밝고 산뜻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통해 음악적 도전을 향한 의지를 표현했던 에반은 후속곡에서는 청량한 매력을 더해 세련된 감성을 선사했다.
후속곡 ‘Twilight’ 무대를 공개한 에반은 오는 10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NBA Fan Day’, 17일 방콕에서 진행되는 ‘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국내에서 열리는 ‘NOL FESTIVAL’ 등에 출연하며 팬들과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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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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