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픽하이의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권다현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6년 11주년 결기. 올해는 아빠랑 꽤 비슷하게 생긴 든든한 이든이와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따뜻한 남자. 우리 집 제일 힙스터 Eden. 11주년 결혼기념일 최이든 만 5세”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미쓰라, 권다현 부부는 옷을 맞춰 입고 셀프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6살 아들이 엄마, 아빠를 닮아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미쓰라, 권다현 부부는 2015년 결혼했고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권다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