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아내가 배우를 꿈꾸는 첫째 딸과 외출에 나섰다.
이지인 씨는 2일 "큰 애기 모시고 다니기"라며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의 아내가 첫째 딸 세윤 양과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웅인의 첫째 딸인 세윤 양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엄마의 장점만 닮은 아름다운 비주얼이 더욱 돋보였다. 여기에 아내는 세 자매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정웅인의 아내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밥을 짓고, 먹고 싶다는 건 최선을 다해서 해먹이기"라며 정성스럽게 밥을 하고, 닦볶음탕을 만들어 지극정성으로 자식들을 뒷바라지하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웅인의 큰딸 세윤 양은 과거 MBC 인기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톰 크루즈의 딸 수리를 닮은 얼굴로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렸다. 최근 아빠를 따라서 배우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다시 한번 주목을 받기도 했다.
정웅인은 200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경북대 출신 12살 연하의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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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웅인 아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