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21년 전 '쾌걸춘향' 소환..성형설에도 '바비인형' 미모 자신감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2 17: 49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바비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2일 자신의 SNS에 “모닝커피 #가을”이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되 영상에는 가을 아침을 즐기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채영은 긴생머리 스타일에 진주 장식이 인상적은 검정색 헤어밴드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한채영의 한결같은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했고, 큰 키에 작은 얼굴, 늘씬한 몸매로 바비 인형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화창한 가을 날씨를 즐기고 있었다.
올해 45세인 한채영의 나이를 잊은 미모에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한채영의 사진에 “너무 예쁘다”는 반응이 쏟아내며 큰 관심을 보였다. 앞서 숏폼 라이브 방송 당시 달라진 얼굴로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었지만, 데뷔 시절 미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한채영은 2000년 배우 송혜교와 송승헌, 원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가을동화’로 데뷔했으며, 이후 ‘쾌걸춘향’, ‘온리 유’, ‘꽃보다 남자’, ‘예쁜 남자’,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한채영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