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제우스 최우제, 너무 소중한 금메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2 18: 05

1, 2세트의 아슬아슬했던 위기를 연속 대역전극으로 이겨낸 대한민국 e스포츠 대표팀이 대만을 완전히 압도하며 금메달을 차지햇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결승전 대만과의 3세트 경기에서 시작부터 상체와 정글 주도권을 단단히 움켜쥐며 대만을 압박한 끝에 29분 만에 넥서스를 깨뜨리고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
시상식에서 LoL 한국대표팀 제우스 최우제가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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