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뉴신란 넘지 못한 이현지, 아쉬운 은메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2 19: 45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 유도는 하루에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보탰다. 여자 중량급의 이현지(용인대)와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나란히 은메달을 따냈다. 남자 대표팀 한주엽(하이원), 김민종, 김종훈(이상 양평군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현지가 금메달 수상하는 뉴신란을 외면하고 있다. 2026.10.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