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산책이야 화보야?..“가나디 있는 삶”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2 20: 57

방송인 김나영이 반려견과 산책을 즐겼다. 
2일 김나영은 자신의 계정에 “가나디가 있는 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김나영은 “새 식구 토팡가”라는 글과 함께 입양한 반려견을 소개한 바 있다. 사진에는 김나영이 짧은 청바지에 빨간색 상의를 입고 트렌치 코트를 걸친 채 반려견을 산책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공원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김나영은 연예계 패셔니스타 답게 감각적인 가을룩을 완성했으며, 늘씬한 몸매로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지내던 중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지난해 10월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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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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