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단체미팅서 첫눈에 반했다..“보자마자 ‘S전자 부장’ ♥남편뿐” (‘신랑수업2’)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2 21: 18

‘신랑수업2’ 이현이가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특별 선생님으로 이현이가 등장했다.
이날 이현이는 이정진, 김상혁, 천명훈의 3:3 미팅을 향해 “저는 4:4 미팅에서 남편을 만났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단체가 확률이 좋은 거 같다”라고 놀라워했다.

이현이는 “저는 4:4 미팅 나갔을 때 저는 딱 그자리에 들어가자마자 남편 밖에 안 보였다. 보자마자 나는 저 사람이다 했다”라며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근데 걱정이 됐다. 너무 애쓰면 안 되더라. 모든 관계에서 너무 애쓰면 안되더라. 저는 항상 분위기 띄우는 역할이었다. 남편 만났을 때 똑같이 했다. 근데 임자가 있나보가 그게 좋았다고 한다. 나서서노래하고 춤추고 이러는 게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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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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