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이서진이 리센느를 잘 모른다고 밝히며 수발에 앞서 불만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가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매니저에 인수인계를 받던 중 개인 성향에 맞춰 음식 주문을 해달라는 말에 “ 벌써 다 맞춰주고 있냐. 벌써 떴네 이제 다?”라고 되물었다.


또 매니저가 “촬영하다가 지칠 때는 칭찬, 독려 해달라”고 부탁하자 이서진은 “벌써? 이거 뭐 서인영이랑 다를 바가 없구만”이라고 고 말했다.
김광규는 “여기도 공주 소리 좋아하냐”고 물었고, 매니저는 “제나가 신라공주로 유명하다. 공주 소리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이서진은 “매주 공주다. 매 녹화가 공주다”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