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16대9 해상도 베타 테스트 시작… 시야거리 옵션 추가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10.03 02: 39

오랜 기간 4대3 해상도에 머물렀던 서든어택의 전장이 16대9 화면으로 영역을 넓힌다.
넥슨은 지난 1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16대9 해상도 베타 테스트 서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는 기존 4대3 종횡비(최대 1600x1200) 환경에서 벗어나 16대9 종횡비의 최대 2560x1440 해상도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모니터 환경에 맞춰 한 화면 내 공간 범위를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시야거리’ 설정 메뉴도 새로 도입됐다.

테스트 서버는 오는 7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넥슨은 피드백을 수렴해 정식 서버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정식 서버에서는 오는 29일까지 ‘10월 PC방패스’를 운영하며, 최고 레벨 달성 시 마이건2 무기 세트효과를 활성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신규 캐릭터를 추가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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