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대세’ 리센느 몰라봤다..평균 20.6세에 “우리를 케어해야” (‘비서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2 22: 40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이 리센느를 몰라봤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가 ‘my 스타’로 출연했다.
‘비서진2’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출연 요청 1순위로 언급됐다는 리센느. 이서진은 “우린 잘 모르는 애들이다. 우린 잘 모른다. 안 그래요?”라며 김광규에게 ‘알아? 오늘 처음 들었지?”라고 물었다. 김광규는 “전에 ‘거제 야호’는 알았는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하루에 섭외전화가 100통씩 온다고 한다”라고 귀뜸했고, 이서진은 “좋겠다”라고 반응했다.
또 제작진은 “일주일에 스케줄이 40개라고 한다. 어제 LA에서 귀국했다. 잠을 거의 못 자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저 나이에 잘 나가면 다 잠 못 자는 거 아니야?”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제작진은 “안쓰럽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원래 다 그런 거 아니냐. 야 우리를 케어해야 된다 쟤네가. 이 형이 쓰러질 판이구만”이라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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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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