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효리수'로 인사를 받았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서울에서 바쁜 일정을 마친 유리가 제주로 돌아와 휴식하는 일상이 담겼다.
이날 유리는 성산일출도서관에 들렀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세화 민속오일장으로 향했다.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은 유리를 보더니 "효리수"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김신영은 "소녀시대가 아니라 효리수로 알아보네"라고 언급, 유리는 "그렇다"며 "너무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유리는 시장이 5의 배수날마다 열린다며 "시장이 열리면 저녁 장거리를 사기 위해 간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은 유닛 그룹인 '효리수'를 결성, 첫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해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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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