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회사에서 유튜브 채널 개설 반대‥배우 못한다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3 00: 52

 배우 강소라가 유튜브 채널 개설 건으로 회사와 갈등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의 첫 번째 덕질 친구 순정만화 좋아하는 사람들 여기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미미에게 "처음에 아이돌 활동하면서 유튜브를 시작했잖아. 회사에서 하지 말라는 이야기 없었어?"라고 물었다.

'소라의 솔플레이' 영상

'소라의 솔플레이' 영상
그러자 미미는 전혀 없었다고 대답했다. 강소라는 "나는 회사에서 반대가 조금 있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미는 어떤 이유로 반대했냐고 물었다.
강소라는 "너의 모든 걸 공개하지 마라(라는 뜻이었다)"라며 "연기를 이제, 작품이 안 들어올 것이다(라고 예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미는 "선배님이 웹툰 실사화 하면 되지 않냐"며 "그 웹툰 주인공의 감정선은 선배님이 제일 잘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소라는 "내가 커버 가능한 나이가 30초에서 40초다. 그 나이대 웹툰이 많지 않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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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의 솔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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