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희경이 미국 뉴욕 한달살이 근황을 전했다.
문희경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뉴욕 한달살이 벌써 6일째 이제 시차적응도 좀 되고 컨디션도 회복되고 본격적으로 Newyork Life 즐기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혼자 티켓팅하고 뮤지컬도 보고 필요한 물품 베개 드라이기 텀블러 스탠드등(책상이 너무 어두워 공부 열심히 하려고 .).. 쇼핑도 하고 다이소에서 셀프계산도 할줄 모르던 내가 막상 닥치니까 진땀 흘리며 셀프계산을 하고 있는 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게 새로 시작하는 기분.. 즐기니까 나쁘지 않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문희경은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뉴욕에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누리꾼들은 “미국 물가 무시무시한데 한달살이라니 부럽다”, “뉴욕에서 생활 너무 좋아 보인다”, “뉴욕 일상 더 보여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kangsj@osen.co.kr
[사진] 문희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