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미국에서도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빼놓지 않았다.
조여정은 1일 "뉴욕영화제 짧은 3일이지만 특별하고 감사한♥ #가능한사랑 #넷플릭스 #nyff6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여정이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미국의 뉴욕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조여정은 블랙 드레스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 일정이 아닌 남는 시간에는 호텔에서 야경을 감상하거나 뉴욕의 길거리를 걷는 등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특히 미국에서도 음식을 먹으면 근처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을 하는 등 철저하고 꾸준한 몸매 관리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163cm·45kg'으로 알려진 조여정은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어쩔 수 없이 참는 것"이라며 "짜장면과 라면을 1년에 딱 2번만 먹고, 도넛을 먹은 날에는 버피 200개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에서도 "난 케이크, 도넛, 짜장면, 피자를 정말 좋아한다. 촬영장 간식차에 도넛이 오면 벌벌 떨면서 먹는다"며 "먹은 날에는 촬영 끝나고 운동을 못 했을 경우 버피 테스트를 100개에서 많게는 200개까지 한다. 그래도 부족하면 다음 날 촬영장에 가기 전 수영을 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조여정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에서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로 분해 열연했다. 최근 일부 극장에서 개봉했고, 오는 11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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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