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영지가 이광수의 버블을 추천했다.
3일 이영지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은 이영지에 “언니 저 언니 버블할까 이광수님 버블할까 고민중인데 언니 버블해야하는 이유 알려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물었고, 이영지는 쿨하게 자신이 아닌 이광수의 버블을 구독하라고 추천했다.

이영지는 “내 버블은 8월에 끝났어. 맛집으로 가. 오픈 초반이 원래 맛있어. 빨리가”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광수는 10월 1일부터 팬 소통 플랫폼을 시작했다. 이광수의 버블은 오픈 당일부터 입소문이 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광수도 ‘버블 중독’이라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하루 종일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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