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탈락 강채영, 눈물 왈칵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3 09: 19

한국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강채영은 3일 일본 아이치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세트 점수 4-6(28-29 28-27 27-28 29-29 28-28)으로 패했다.
경기종료 후 강채영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2026.10.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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