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 이우석, 여자 양궁 인도 설욕하며 결승 진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3 14: 16

'한국 양궁의 마지막 희망' 이우석(29, 코오롱)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까지 다 한 걸음만 남겨뒀다. 연속 5발을 10점 과녁에 명중하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우석은 3일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 4강전에서 디라지 봄마데바라(인도)를 7-3(28-26, 28-28, 30-30, 29-29, 30-27)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 진출한 이우석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03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