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환상의 태그 피하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4: 45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3회초 1사에서 KIA 김태군이 좌익수 왼쪽 2루타를 날리고 LG 구본혁의 태그를 피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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