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카라스코 폭투에 역전 허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4: 58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3회초 1사 1,3루에서 LG 박동원이 KIA 김도영 타석에 카라스코의 폭투로 역전을 허용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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