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병살로 위기 막으며 주먹 불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5: 1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 1사 1,2루에서 KIA 네일이 LG 송찬의를 2루 땅볼 병살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