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선제 득점 슬라이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5: 22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무사 1,3루에서 LG 문정빈이 송찬의를 희생플라이에 홈에서 KIA 김태군에 앞서 슬라이딩 세이프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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