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그물에 몸 내던지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5: 38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5회말 1사에서 KIA 김태군이 LG 박동원의 파울 타구에 몸을 내던지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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