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안타 지우는 수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5: 39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5회말 2사에서 KIA 김호령이 LG 구본혁의 중견수 플라이 타구에 슬라이딩 캐치를 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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