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오지환, 괜찮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5: 5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6회초 1사 1루에서 KIA 김태군이 김규성의 2루 내야 안타에 2루에서 슬라이딩 하며 LG 오지환과 부딪히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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