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위기는 없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6: 09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6회말 2사 2,3루에서 KIA 네일이 LG 송찬의를 삼진 처리하며 포효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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