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성, 치명적인 실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7: 11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1사 1루에서 KIA 김규성이 LG 송찬의의 유격수 땅볼 타구를 놓치며 아쉬워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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