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스퀴즈 번트로 다시 앞서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7: 27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9회초 1사 1,3루에서 KIA 김선빈이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키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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