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김도영에 볼넷 허용하며 위기 자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7: 30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9회초 LG 손주영이 무사에서 KIA 김도영에 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워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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