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박정우, 미안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03 17: 4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9회초 수비를 마치고 LG 손주영이 2사 2루에서 투구에 맞은 KIA 박정우를 격려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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