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 사전차단 “주차돼있는 상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03 18: 04

가수 홍진영이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을 사전에 차단했다. 
홍진영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태안에서 행복한 기운 가득안고~ 이제 경기도 광주로 달려갑니다아아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잠시 후에 만나요”라며 “차 안 셀카는 주차돼있는 상태에서 찍은 거예요(속닥)”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홍진영은 차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채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홍진영은 달리는 차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지적당할 까봐 먼저 주차돼있는 상태에서 찍은 거라고 말해 지적당할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사랑의 와이파이’, ‘사랑이 좋아’, ‘부기맨’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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