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절친 이광수의 버블 소식을 접한 뒤 재밌는 반응을 내놨다.
도경수는 팬 소통 커뮤니티에 "광수 형이 버블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 형 왜 이러는 거지"라며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말이 제일 없는 사람인데 이 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 저랑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서 그런가"라며 "팬 여러분들이 너무 편한가봐요 광수형"이라며

또한 도경수는 "광수형이 버블을 했더라. 시작한지도 몰랐다. 그 형 왜 그러는거냐? 미친 사람처럼"이라며 "그만큼 확실히 편한 것 같다. 대단한 것 같다. 나도 한번 노력해보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아니 근데 자고 있는데 깨우고 그런 건 좀..내가 그러고 싶지 않다. 지금 당장 일어나라고 그러고, 잘 자고 있는데"라며 웃었다.
한편 이광수는 10월 1일부터 팬 소통 플랫폼을 시작하며 여러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날부터 '버블 중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하루 종일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새로운 기능을 습득할 때마다 쓰면서 관심을 받는 중이다. 여기에 팬들도 자고 있는 시간에 먼저 일어나 "얼른 씻고 밥 먹고 버블하라"고 재촉해 중독 증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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