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윤혜진이 근육으로 다져진 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밥 먹으러 가자"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윤혜진은 한층 쌀쌀해져 무르익은 가을과 썩 어울리는 코디를 선보였다.


윤헤진은 라운드 니트에 언더 라인의 와이드 팬츠를 입어 크롭의 형태를 나타냈는데 그가 무심하게 들고 있는 미니백과 묘하게 어우러져 추위보다는 그 자체가 가을의 무드라는 것을 실감하게 했다.
또한 윤혜진으느 같은 팬츠에 민소매를 입고 카디건을 어깨에 무심하게 두른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마치 영화 속 장면인 것처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핏이 사니까 아무거나 툭 걸쳐도 멋이 있다", "볼드한 액세서리 진짜 너무너무 잘 어울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5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딸 엄지온 양을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혜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