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17kg 감량하더니 미모 자신감..미니 스커트 입은 '바비인형'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3 21: 10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미모 자신감을 보였다.
조현아는 3일 오후 자신의 SNS에 “건국대학교 축제 어반자카파. 일감연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진행된 건국대학교 축제 공연 무대에 선 어반자카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조현아는 웨이브를 넣은 긴머리 스타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조현아는 17kg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미모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무릎 위까지 오는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로 바비 인형 같은 몸매를 완성한 조현아였다.
또 조현아는 “집이다”라며 개구리 캐릭터가 그려진 파자마를 입고 찍은 일상 사진도 공개했다. 긴생머리 스타일로 특유의 환한 웃음과 함께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조현아는 최근 17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로 큰 관심을 받았다. /seon@osen.co.kr
[사진]조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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