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 포스트 맞추는 일본 슈팅, 아찔한 순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3 21: 10

3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이날 경기서 승리하면 2014년 인천 대회부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금메달을 거머쥔다.
후반 일본 이시이 히사쓰구의 슛이 한국 골 포스트를 맞추고 있다 . 2026.10.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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