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원초의 미는 따라갈 수 없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3 23: 08

배우 송혜교가 고혹적이고도 화려한, 그러면서도 고전적인 미를 자랑했다.
3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한 향수 브랜드의 제품을 든 채 그것에 대한 무드를 그대로 드러냈다.

살굿빛 이브닝 드레스는 비즈가 곱게 박혀 은은하면서도 화려함을 자랑했으나, 고전적이면서도 단아하지만 이목구비의 화려함이 존재하는 송혜교는 그런 드레스의 우아함 정도는 가뿐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부드럽게 컬한 중단발의 우아함으로, 송혜교의 믿을 수 없는 이목구비는 마치 그림 속의 전설의 미인이 움직이는 것 같은 환상을 주었다. 그럼에도 아무리 AI가 발달한다고 한들 원조 '미녀'라는 타이틀에 더 부연할 필요도 없는 송혜교는 현실이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아름답다", "실제로 한 번 보면 좋겠다. 사진에서도 향기가 난다", "고사에서 나오는 미인들이 이런 느낌이었을까"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송혜교는 하반기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송혜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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