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뼈말라 몸매여도 먹방만큼은 쯔양···손가락까지 먹는 털털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4 07: 49

배우 고현정이 바쁜 스케줄에도 건강하게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3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짤막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V 브랜드의 초청으로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한 고현정은 세련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잃지 않는 브랜드의 특징을 선보인 후 그는 스태프들과 함께 파리 시내를 다녔다.

고현정은 하늘색 배경의 체크 무늬 셔츠를 입어 편안한 느낌을 냈다. 또한 특유의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창백한 피부에 은은한 블러셔를 물들인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냈다.
고현정은 한 카페에서 무화과가 먹음직스럽게 올려진 음식을 입에 쏙 넣으며 "집중"하고 있었다. 얼마나 달콤한지, 고현정의 표정은 행복함으로 가득 물들었다. 고현정은 손가락에 묻은 것조차 거리끼지 않고 쪽 빨아먹어 털털하면서도 꼭 광고 촬영을 보는 느낌을 주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맛있게 드신다", "너무 살 빠져서 걱정했는데 잘 드신다면 넘넘 다행",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작년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와의 외출'로 2025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장르 여자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과 함께 여전한 파급력을 입증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고현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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