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 BTS 지민 후배→배우 이채민과 절친···학연·지연 끝내주네('전참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3 23: 39

‘전지적 참견 시점’ 올데이 프로젝트 메인댄서 타잔이 의외의 인맥과 학연을 공개했다.
3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부산으로 스케줄을 하러 간 타잔이 자신의 모교인 부산예고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잔은 “무용은 중1 때부터 시작했다. 살짝 늦은 편이다. 초5, 초6부터 시작하는데, 3년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들어갔다”라며 “저는 초중고 중에 고등학교가 제일 재미있었다. 부산예고 선배님으로 BTS 지민 선배님이 계신다. 저희 학교 행사 때마다 항상 화환을 보내주셨다. 같은 과다. 그런데 한 번도 못 봬서 아쉽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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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타잔은 부산예고를 향하면서 배우 이채민에 대해 언급했다. 타잔은 “이채민 형이 부산에 있는데”라면서 이채민에게 대뜸 전화를 걸었다. 부산대에서 촬영 중인 이채민은 스스럼없이 타잔의 전화를 받았다. 타잔은 “형 어디야? 나 부산예고 가려고 하는데. 그러면 내가 들릴까? 예고 갔다가 들릴 수 있으면 들릴게”라며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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