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보다 더 기뻐하는 이민성 감독, 금메달 해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3 23: 00

미쳤다!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이 결승골로 한국축구를 살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남자축구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 나고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골이 터져 숙적 일본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민성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6.10.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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