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2개월 안에 일 낸다.."건물주 될 운명" 어리둥절 ('사당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4 08: 1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족상가 김백문이 출연, 신계숙과 전현무의 운명을 예측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35년 경력의 족상가가 등장, 멤버들의 발바닥에 존재하는 선과 형태로 운명을 읽어낸다.
김백문의 등장에 김숙은 "엄청 유명하신 분"이라며 "진짜 잘 맞춘다"고 말했다. 김백문은 정지선, 이문정, 신계숙의 발바닥을 상세히 들여다 보며 족상 풀이를 시작, 흥미진진한 해석을 내놓는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올해 MBC 방송연예대상 주인공은 유재석, 전현무, 기안84로 압축된다.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생중계된다. 방송인 전현무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2.29 /sunday@osen.co.kr

'60대 싱글' 신계숙의 발바닥을 본 김백문은 "장담하건대 내 명예를 걸고 내년에 이성이 보인다. 심지어 연하남 두 명"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계숙은 환호성을 지르더니 "최고의 점괘다. 축의금 낼 준비 해라"고 말한다.
또한 김백문은 정지선에게는 "큰 건물이 보닌다. 7층 혹은 12층"이라더니, "올해 전현무 씨가 건물주가 될 운명"이라고 이라고 말한다.
평소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소신을 가져왔던 전현무는 뜻밖의 점괘에 어리둥절해 하고, 김숙 또한 "현무가 건물주가 된다고?"라며 놀라워 해 궁금증이 모인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OSEN DB,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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