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임원희, 재혼 아주 작정했네.."♥이희진과 100일째 만남" 설레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4 09: 04

배우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강릉 데이트 후 세 번째 만남을 가졌다.
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00일 기념 데이트를 하게 된 임원희와 이희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가진 가운데 임원희는 바쁜 스케줄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를 지켜본 서장훈은 "필살기가 있었네"라며 평소와 다른 임원희의 남자다운 모습을 칭찬했다.
임원희와 이희진은 롤러장으로 향했다. 임원희는 이희진의 스케이트 장비를 직접 가져다주는가 하면 무릎 보호대까지 채워주는 등 적극적으로 임했다.
특히 롤러를 타면서는 묘한 분위기가 감돌고, 임원희는 이희진에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용기를 냈다. 스튜디오에서는 "의도적으로 갔네", "둘이 무슨 일 나는 거 아니냐"며 궁금해했다.
또한 임원희는 막창 반지 마술까지 선보이며 이희진을 향해 플러팅을 이어간다. 임원희는 절친 정석용에게 "오늘 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이라며 사귀지도 않은 이희진과의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선물까지 준비했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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