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아들 출산후 '반려견 파양' 의혹.."함께 육아, 잘 지내" 해명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04 10: 07

배우 남보라가 반려견 파양 의혹을 해명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콩알이 100일 촬영하구 왔어요"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이쁘게 잘 촬영해줬어요~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자고 100일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 준 콩알. 벌써 100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용ㅎㅎ"이라며 아들의 100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후 남보라는 반려견 머털이의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머털이도 잘 있지용"이라고 건강한 근황을 알리며 "브이로그에 머털이 잘 안 보여서 입양보낸거 아니냐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용"이라고 파양 의혹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구 있어요.. 새벽 수유때 같이 밤새 준 고마운 가나디"라고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반려견 머털이와 함께 지내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남보라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