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벤자민, 위기 없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4 15: 23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이승현이,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벤자민이 5회초 2사 1,2루 삼성 라이온즈 김도환을 유격수 직선타로 잡고 포효하고 있다. 2026.10.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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