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뮤직 60만' 율, 오늘(7일) 가을 발라드 '바라본다' 발매…이별 감성 폭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07 18: 43

신예 보컬리스트 율(Yul)이 깊어진 가을 감성과 함께 돌아왔다.
율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싱글 '바라본다'를 발매했다.
신곡 '바라본다'는 율 특유의 독보적이고 애절한 음색, 서정적이면서도 짙은 슬픔을 자아내는 멜로디 라인이 귀를 사로잡는 발라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직후 찾아오는 공허함과 아련한 그리움을 사실적으로 그려냈으며, 이별을 경험해 본 이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이 가슴 저릿한 여운을 남긴다.

앞서 율은 데뷔곡 '너와의 이별은 처음이라'로 글로벌 음원 플랫폼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에서 누적 스트리밍 60만 회를 돌파하며 신인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음원 강자'의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선보일 한층 깊어진 감정선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더블링뮤직 측은 "신곡 '바라본다'는 율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이 극대화된 곡"이라며 "올가을 리스너들의 감성을 먹먹하게 채울 대표 이별송이 될 것"이라고 전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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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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