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송윤아가 세월을 잊은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송윤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다시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캡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어울리는 포근한 차림 속에서도,

송윤아는 53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을 만큼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도자기 피부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와 함께 세월을 완전히 비껴간 듯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이는 나만 먹나 보다”, “모자를 써도 감출 수 없는 여신 미모”, “여전히 너무 아름다우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는 드라마 ‘미스터 Q’, ‘종이학’,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마마’, 영화 ‘광복절 특사’, ‘웨딩 드레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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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윤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