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뺐던' 홍윤화, 채소 앞에서 “아닌 건 아닌 거야”…다시 살찐 근황 속 '폭소 유발' 장보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4 20: 52

개그우먼 홍윤화가 마트 채소 칸을 향해 날린 단호한 철벽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의 트레이더스 추천템!!!ㅣ다음엔 어디를 털어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형마트 쇼핑에 나선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쇼핑을 이어가던 중 홍윤화는 채소 칸을 발견하고는 쿨하게 지나치는 행동을 선보였다.

이를 본 남편 김민기가 “야채 칸은 너무 차갑게 돌아서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묻자, 홍윤화는 “아닌 건 아닌 거야”라며 단호하게 손을 내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홍윤화는 “괜히 맘 주고 그럴 필요 없어”라며 마트 채소들을 향해 냉정한 태도를 고수했다. 특히 깻잎 코너 앞에서도 “깻잎? 아닌 건 아닌 거야”라고 잘라 말하며 차가운 거절을 이어갔다.
과거 다이어트로 40kg을 감량했던 그는 최근 다시 살이 오른 근황 속에서도 채소와는 거리를 두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홍윤화는 “미국에서 그릭 요거트 같은 거에 샐러리 찍어가지고 엄청 먹었잖아. 그때는 셀러리가 진짜 맛있거든? 한국에서는 막 손이 안 가”라며 “어우 미안해 다신 보지 말자”라고 채소를 향해 유쾌한 굿바이 인사를 건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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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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