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20년 전 미모 그대로..세월이 흘러도 ‘국민 구여친’ (‘냉부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4 21: 06

‘냉장고를 부탁해’  채정안이 20년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채정안이 출연한 가운데 ‘한유주 코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주는 “채정안 씨가 국민 구여친으로 불린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한유주 2007년 방영한 드라마다. 20년 전이다. 특히 올해는 ‘한유주 코어’라고해서 극중 분위기와 스타일이 유행을 했다”라고 언급했다.

스튜디오에는 당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채정안의 모습이 공개됐다. 20년 전과 그대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한 채정안은 “뭔가 미니멀한 룩에 화려함을 덜어내고 시크하게 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2026년 버전 한유주 코어 팁 알려달라”고 물었다. 채정안은 “지금은 조금 돈이 필요하다. 금도 있어야 한다. 도금이라도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헤어도 내추럴하면 안된다. 영양도 해야 한다. 의상도 원단이 되게 중요하다. 실크, 캐시미어 이런 거 입어야 한다. 근데 포인트는 제가 입고 있는 카프리 팬츠라고 이렇게 슬림하게 빠지는 걸 입어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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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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